젊은 작가들 초대 ‘문학이야기’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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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9-23 00:00
입력 2005-09-23 00:00
소설가 박범신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김병익)가 개설한 ‘금요일의 문학이야기’의 진행자로 나선다.

강좌는 ‘박범신이 읽는 젊은 작가들’이란 제목으로 23일부터 12월2일까지 11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아르코미술관(옛 문예진흥원 마로니에미술관)3층 상설예술강좌실에서 열린다. 수강은 무료. 일정은 아래와 같다.

▲23일 윤성희 ‘유턴지점에서 보물지도를 묻다’▲30일 이기호 ‘최순덕성령충만기’▲10월7일 심윤경 ‘달의 제단’▲10월14일 백가흠 ‘배꽃이 지고’, 오현종 ‘세이렌’▲10월21일 손홍규 ‘갈 수 없는 여름’▲10월28일 이신조 ‘새로운 천사’, 김도연 ‘검은 눈’▲11월4일 김종광 ‘서점, 네시’▲11월11일 김종은 ‘프레시 피시맨’▲11월18일 편혜영 ‘저수지’▲11월25일 김도언 ‘기태호전’, 김숨 ‘투견’▲12월2일 박성원 ‘긴급피난’(02)760-4558.

2005-09-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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