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시즌 5승째
김민수 기자
수정 2005-09-15 00:00
입력 2005-09-15 00:00
고려대 후배 최희섭(26)과의 맞대결에서는 6-3으로 콜로라도가 앞선 4회말 1사 1·3루에서 대타로 나온 최희섭이 우중간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려 최희섭의 판정승으로 끝났다.
한편 마이너리그로 추락했던 뉴욕 메츠의 구대성(36)은 23일 만에 빅리그에 복귀했다.
김민수기자 kimms@seoul.co.kr
2005-09-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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