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출신 기업인들 모교에 기부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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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9-13 11:51
입력 2005-09-13 00:00
보령약품 김경호(金暻浩·사진 왼쪽)대표이사회장와 동양고속건설 최윤신(崔允信)대표이사회장이 모교인 성균관대학교(총장 서정돈)의 약학관 건립기금과 학교발전기금으로 각각 10억원씩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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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보령약품 대표이사(왼쪽)와 최윤신 동양고속건설 대표이사(오른쪽)
김경호 보령약품 대표이사(왼쪽)와 최윤신 동양고속건설 대표이사(오른쪽)




약학과 54학번인 김경호 회장은 지난 7일,경영학과 64학번인 최윤신 회장은 12일 성균관대 총장실을 방문 각각 약학관 건립기금 10억원과 학교발전기금 10억원을 기증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학교측은 이날 두 동문의 거룩한 모교애에 감사하는 뜻으로 공로패를 증정했다.
2005-09-13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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