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숨쉴 권리있다고 南이 산소 줄 의무있나”
김수정 기자
수정 2005-09-10 00:00
입력 2005-09-10 00:00
미국의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도 지난달 말 한 인터뷰에서 최고급 승용차 ‘포르셰’론을 들었다.“내(북한)가 포르셰 승용차가 필요하다고 말할 때 누군가(나머지 5개국)‘그래, 그 권리는 있다.’고 말하더라도 나(북한)는 살 돈이 없고 다른 누구도 사줄 생각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경수로 논쟁의 ‘이론적’인 측면을 강조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5-09-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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