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의회 교류 정례화”
박준석 기자
수정 2005-09-09 00:00
입력 2005-09-09 00:00
숙소인 월도프 아스토리아호텔에서 열린 면담에서 김 의장은 한·중 의회교류의 정례화하자는 우 위원장의 제안에 동감을 표시하고 “이른 시일내에 실무접촉을 가진 뒤 연말께로 예정된 본인의 중국 방문때 이 문제를 매듭짓자.”고 말했다.
박준석기자 pjs@seoul.co.kr
2005-09-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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