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광둥성 최고미인은 조선족
오일만 기자
수정 2005-09-07 00:00
입력 2005-09-0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6일 흑룡강 조선어방송 인터넷판에 따르면 랴오닝(遼寧)성 출신의 자오는 지난 3일 오후 광저우(廣州) 무어우예술센터에서 열린 광둥지역 예선전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한족인 위야웨이(餘亞威)와 류정(劉整)은 각각 2,3위에 올라 중국 전역의 미인대회 본선에 진출한다.
oilman@seoul.co.kr
2005-09-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