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이옥성, 아시아복싱 금메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9-06 00:00
입력 2005-09-06 00:00
이옥성(보은군청)이 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제23회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 51㎏급 결승에서 파키스탄의 노만카림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인 끝에 24-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결승에 진출했던 48㎏급의 홍무원(원주시청)과 75㎏급의 조덕진(서울시청)은 각각 하리타나모(필리핀)와 쿠바노프(타지키스탄)에게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따냈다.
2005-09-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