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5단체장, 현대·기아차 파업중단 촉구
이종락 기자
수정 2005-09-06 00:00
입력 2005-09-06 00:00
경제5단체장은 “매년 반복되는 완성차 노조의 장기파업은 수출차질과 국가신인도 하락, 수많은 협력업체의 경영난 등 국가경제적으로 극심한 피해를 초래할 뿐 아니라 산업공동화 심화와 근로자 고용불안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5-09-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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