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브래들리 아내폭행 구설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9-01 00:00
입력 2005-09-01 00:00
지난해 자신에게 병을 던진 관중을 습격해 출장정지를 받은 미국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악동’ 밀튼 브래들리가 이번엔 아내 폭행으로 구설수.AP통신은 31일 로스앤젤레스 레돈도비치 경찰당국이 브래들리 부부로부터 가정폭력과 관련한 3건의 신고전화를 받았다며, 브래들리는 경찰조서에서 외도를 의심한 아내가 자신을 할퀴고 때렸다고 진술했다고 보도. 반면 브래들리의 아내는 “남편이 입을 틀어막고 벽에 밀어붙였으며 휴대전화를 던지는 등 폭력을 일삼았다.”는 상반된 진술을 했다고.
2005-09-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