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새 광고] 빅모델보다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5/08/30/20050830027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8-30 00:00 입력 2005-08-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SKY텔레텍은 최근 광고대행사 TBWA를 통해 휠타입의 ‘SKY IM-8500’의 광고 촬영을 끝냈다. 윌키는 남자와 여자 사이의 감성적 교감을 표현했다. 카피는 “돌아가는 것에 끌리다.”로 짧지만 여운은 오래 간다. 빅모델보다는 참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2005-08-3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