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빅모델보다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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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8-30 00:00
입력 2005-08-30 00:00
SKY텔레텍은 최근 광고대행사 TBWA를 통해 휠타입의 ‘SKY IM-8500’의 광고 촬영을 끝냈다. 윌키는 남자와 여자 사이의 감성적 교감을 표현했다. 카피는 “돌아가는 것에 끌리다.”로 짧지만 여운은 오래 간다. 빅모델보다는 참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2005-08-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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