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전문지 ‘더 뮤지컬’ 창간5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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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8-30 00:00
입력 2005-08-30 00:00
국내 유일의 뮤지컬 전문지 ‘더 뮤지컬’이 창간 5주년을 맞았다. 클립서브스㈜가 2000년 7월 창간한 ‘더 뮤지컬’은 “잡지를 통해 소개된 배우가 128명, 작품 수는 국내 215편, 해외 91편 등 총 300여편을 헤아린다.”고 밝혔다. 무가지로 출발한 ‘더 뮤지컬’은 지난해 2월호부터 유가지로 전환, 격월간으로 발행되고 있다.
2005-08-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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