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위안부 법적 책임 없다”
기자
수정 2005-08-27 00:00
입력 2005-08-27 00:00
고이즈미 총리는 도쿄(東京) 시내 집권 자민당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종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우리 입장은 한국 정부의 것과 다르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2005-08-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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