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 ‘19살 연상’ 키튼과 열애
수정 2005-08-25 00:00
입력 2005-08-25 00:00
한국 영화 `시월애´를 리메이크하는 할리우드 영화 ‘일 마레’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리브스는 ‘일 마레’의 세트장에서 만난 콜린스와 지난 3개월 동안 사랑을 나누어왔다.
그러나 할리우드 닷컴 등에 따르면 리브스는 콜린스와 더 이상 만나지 않으며 대신 대선배인 키튼과 로맨틱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 두 사람은 낸시 메이어 감독의 2003년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에 함께 출연했으며 리브스가 콜린스와 만나기 전 잠깐 열애설이 돌기도 했다.
2005-08-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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