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네트워크 ‘SF멤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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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운 기자
수정 2005-08-24 07:40
입력 2005-08-24 00:00
스포츠서울 발행사인 스포츠서울21이 KT와 제휴를 통해 헬스클럽 사업에 뛰어든다.

스포츠서울21은 KT와 23일 경기도 분당 KT본사에서 헬스클럽 네트워크사업인 ‘SF멤버스’(가칭) 관련 공동사업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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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21-KT 헬스 프랜차이즈 ‘SF멤버스’ 공동사업협정 조인식.
스포츠서울21-KT 헬스 프랜차이즈 ‘SF멤버스’ 공동사업협정 조인식.
스포츠서울21의 원철희 팀장은 “현재 30여곳의 헬스클럽이 가입의사를 밝혀왔으며 연말까지 수도권 2200개 스포츠클럽 가운데 700곳을 회원으로 모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SF멤버스 이용자는 한 군데 클럽 이용요금으로 직장 앞과 집 앞 등 두 군데 클럽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스포츠서울이 운영과 마케팅을 담당하며 KT는 시스템을 맡아 회원클럽들의 통합 회원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5-08-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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