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와 도청얘기 안했다”
박지연 기자
수정 2005-08-24 07:17
입력 2005-08-24 00:00
김 전 대통령은 또 모처럼 집권 당시 청와대 안팎에서 일했던 문 의장 등을 맞아 예전 일화를 소개하는 등 ‘좋은 분위기’였다고 전 대변인이 거듭 밝혔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5-08-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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