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영화배우 장진영 모델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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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8-23 00:00
입력 2005-08-23 00:00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는 영화배우 장진영과 모델 재계약을 맺었다. 계약조건은 6개월에 계약금 2억 2000만원.

비너스 관계자는 “장씨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비너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컨셉트가 잘 맞아 모델 재계약을 했다.”고 말했다. 비너스는 신제품 ‘U브라’를 선보였다. 몰드컵(실용신안 제0284003호)을 사용해 편안하고 아름다운 가슴 라인을 만들어준다.

2005-08-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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