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정유 인수’ 6개사 경쟁
이종락 기자
수정 2005-08-19 00:00
입력 2005-08-19 00:00
인천지법은 이날 이들 6개 기업들로부터 인수 희망가와 경영 계획 등을 포함한 입찰 제안서를 제출받았다.
인천정유는 지난해 시노켐과 매각 타결을 눈앞에 두고 있었으나 1월 관계인 집회에서 최대 채권단인 씨티그룹측의 잇따른 반대 및 자체 인수의사 표명으로 계약이 무산됐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5-08-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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