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에 핀 ‘바다의 꽃’
박은호 기자
수정 2005-08-19 08:01
입력 2005-08-19 00:00
국립공원연구소 김광봉 박사는 “산호군락지는 육지에서 유입되는 오염물질이나 부유물질 등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훼손되기 쉬운 특징을 갖고 있다.”면서 “남해안 인근 해역에서 산호군락이 발견된 것은 이 지역의 해양환경이 어느 정도 잘 보전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박은호기자 unopark@seoul.co.kr
2005-08-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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