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국내타이어 처음 GM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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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8-17 00:00
입력 2005-08-17 00:00
한국타이어는 국내 타이어업계 처음으로 GM의 차세대 승용차인 새턴 이온(Saturn Ion) 2006년형에 직접 수출 방식으로 타이어를 대규모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현재 포드와 폴크스바겐, 르노 등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GM 공급으로 올해 해외 완성차에 공급하는 물량이 1억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2005-08-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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