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日 프로서 2억 기부 논란
이영표 기자
수정 2005-08-15 00:00
입력 2005-08-15 00:00
이 신문은 니혼TV 홍보부의 말을 인용해 “배용준은 28일 VTR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모습을 보일 예정”이라며 “그가 성금모금 방송 취지에 공감해 복지차량 구입비 등으로 2000만엔을 기부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모은 성금은 일본의 재해복구 자금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기금, 지구환경 보호자금 등으로 쓰이게 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5-08-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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