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6분기째 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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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기자
수정 2005-08-12 00:00
입력 2005-08-12 00:00
데이콤이 유선통신업체 중 ‘독야청청’ 괄목할 만한 경영 실적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4분기 때부터 6분기 연속 당기순이익을 냈다.

데이콤은 올 2·4분기 매출액 2737억원, 영업이익 325억원, 당기순이익 166억원을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매출액 2%, 영업이익 17%, 당기순이익 9% 각각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초부터 진행해온 내부 구조조정과 기업체 위주의 사업 구조여서 출혈 경쟁이 덜한 덕분이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5-08-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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