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층 716만명… 전체인구 15%
강충식 기자
수정 2005-08-12 07:31
입력 2005-08-12 00:00
1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138만명, 기초생활보장 비수급 빈곤층 307만명,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00∼120%인 차상위계층 206만명 등 빈곤층 규모가 716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곤층 규모는 전체 인구의 15%에 해당, 그 동안 500만명선 정도가 될 것이라는 예상치를 훨씬 웃돌았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08-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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