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해외정보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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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8-10 00:00
입력 2005-08-10 00:00
한나라당 소속 의원 18명은 9일 옛 국가안전기획부의 불법 도청사건과 관련, 국정원을 해체하는 대신 해외정보처를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국가정보기관이 정치 사찰이나 정치 공작에 활용되는 일은 없어야 하며, 기존의 잘못된 악습은 단절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한편 성명서에 서명한 의원은 고경화 김문수 김애실 김영선 김영숙 박계동 박찬숙 배일도 송영선 심재철 안경률 안상수 이계진 이인기 이재오 전재희 주호영 홍준표 의원 등 18명이다.

2005-08-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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