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계열 47명 포함 독립운동 214명에 서훈
김상연 기자
수정 2005-08-04 00:00
입력 2005-08-04 00:00
국가보훈처는 지난 3·1절에 이어 이달 8·15 광복절을 계기로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 47명을 포함해 일제 강점기 3·1운동과 항일운동 등을 전개한 214명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대해 건국훈장 등 서훈을 추서했다고 3일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5-08-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