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고건 “미니홈피 사이버테러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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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8-03 00:00
입력 2005-08-03 00:00
고건 전 국무총리가 2일 “제 미니홈피 ‘렛츠고’에 4일째 조회수 이상현상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는 분명 사이버 테러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렛츠고(www.cyworld.com/letsgo)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싸이월드 관계자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오늘(2일) 특정 시간대 약 40분 동안 무려 1064회의 동일 IP 접속사례가 확인됐다.”면서 “사이버 테러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 경고하며 이런 일이 계속되면 부득이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2005-08-0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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