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A장병 시신 4구 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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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진 기자
수정 2005-08-01 12:32
입력 2005-07-28 00:00
26일 오전 전술훈련도중 임진강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경비대대 소속 장병 4명이 하루 만에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군은 27일 오전 9시40분쯤 사고지점 하류 50m 임진강 중간지점에서 강지원(21) 병장의 시신을 인양한 데 이어 오후 3시25분쯤 인근에서 박승규(26) 중위의 시신을 발견했다. 또 오후 3시35분쯤에는 안학동(23) 병장의 시신을 인양했고 오후 6시25분쯤 김희철(20) 일병의 시신도 찾아냈다.



장병 4명의 시신은 성남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졌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2005-07-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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