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하나로 “스팸 진원지 아니야”
주현진 기자
수정 2005-07-27 07:32
입력 2005-07-27 00:00
KT는 “지난해 우리나라 코넷 등을 통해 발송된 이메일의 경우 스팸 차단 차원에서 미국 등에서 한때 수신이 안 되기도 했다.”면서 “그러나 지난해 말 ‘스팸대응센터’를 만들어 200여개 블랙리스트 IP 대역에 대한 해제 조치를 완료하고 스팸메일 발송 IP를 집중 점검한 결과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KT와 하나로텔레콤이 이번에 10위권 목록에서 제외됐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전체 순위는 국가별 목록에서 미국·중국에 이어 여전히 3위에 올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5-07-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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