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데이콤MI 사장 허석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5/07/25/20050725018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7-25 00:00 입력 2005-07-25 00:00 데이콤의 콘텐츠 자회사인 데이콤MI는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어 허석(48) 상무를 신임 사장에 선임했다. 허 사장은 인터넷기술본부장, 종합연구소장으로 일해왔다. 2005-07-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