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데이콤MI 사장 허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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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7-25 00:00
입력 2005-07-25 00:00
데이콤의 콘텐츠 자회사인 데이콤MI는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어 허석(48) 상무를 신임 사장에 선임했다. 허 사장은 인터넷기술본부장, 종합연구소장으로 일해왔다.
2005-07-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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