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탈취 용의자 긴급체포
조한종 기자
수정 2005-07-25 16:45
입력 2005-07-25 00:00
이에 따라 총기피탈 사건 수사 장기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경찰이 이날 긴급체포한 용의자로부터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러나 S씨는 총기탈취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본부는 또 이번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접착용 스프레이를 확보해 지문을 분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해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5-07-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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