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500만톤 구매협상 타결
장세훈 기자
수정 2005-07-19 00:00
입력 2005-07-19 00:00
산업자원부는 18일 2008년부터 연간 500만t을 구매하는 장기도입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입물량은 예멘의 YLNG사 200만t, 말레이시아의 MLNG사와 러시아의 사할린에너지사가 150만t씩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07-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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