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F-5F 부유물 발견
이천열 기자
수정 2005-07-15 10:48
입력 2005-07-15 00:00
14일 오후 1시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 북서방 3마일 해상에서 낚시중이던 대양호 선장 장모(52)씨가 바다 위에 떠있던 가로 51㎝, 세로 35㎝ 크기의 부유물을 발견, 태안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해경은 공군에 이를 인계했으며 공군은 이 부유물이 전투기 꼬리부분 잔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보령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5-07-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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