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석동현)는 11일 ‘매니저를 상대로 고문수사를 벌였다.’며 개그맨 서세원씨가 검찰 수사관 2명을 고발한 사건과 관련,13일 오후 2시 서씨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사관들에게 고문당했다고 주장한 서씨의 전 매니저 하모씨는 14일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조사키로 했다.
2005-07-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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