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황]강남·서초·송파 큰폭 상승… 거래는 실종상태
수정 2005-07-01 00:00
입력 2005-07-01 00:00
송파구 매매가 역시 3.65% 올랐지만 전세가는 큰 변동없다. 신천동 장미아파트 30평형대가 3000만∼4000만원 올랐다. 강동구는 매매가 1.94% 올랐지만 전세가는 지난달과 큰 차이없다. 상일동 주공아파트 18평형은 2000만원 정도 올랐다.
양천, 강서구는 매매가 1.33% 오르고 전세가는 움직임 없다. 구로, 금천구는 매매가 0.83%, 전세가 0.15% 상승했다. 영등포, 동작, 관악구는 매매가 0.91%, 전세가 0.32% 올랐다. 신림동 푸르지오 아파트 41평형이 1000만원 안팎 올랐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6월29일
2005-07-01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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