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회장 ‘동남아 현장경영’
류길상 기자
수정 2005-06-30 08:22
입력 2005-06-30 00:00
삼성제공
삼성전자 사업장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한 이 회장은 “현지인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찾아 참여하고 지원함으로써 동남아에서 삼성과 한국 기업의 평판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태국 방문 후 말레이시아 세렘방 전자단지를 둘러보고 IOC총회에 참석한 뒤 베트남으로 이동해 호찌민에 있는 삼성전자 사업장을 시찰하고 전자 관계사 사장들과 ‘동남아 전략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5-06-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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