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aT ‘비축농산물전자입찰시스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6-24 09:41
입력 2005-06-24 00:00

비축농산물 입·낙찰을 인터넷으로

‘비축농산물 전자입찰시스템´은 비축물자판매, 수입권공매, 외자구매 등의 입찰 및 낙찰을 인터넷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낙찰된 물품만 출고 창고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aT(농수산물유통공사)는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인 후 사용자가 급등해 올해부터 입찰방식을 이 시스템으로만 운영하고 있다. ▲전자입찰을 통한 신속한 업무처리 ▲인증서시스템의 암호화로 투명하고 공정한 입찰 ▲판매공고부터 출고까지 단축된 처리시간 ▲SMS(문자서비스), E-메일, 팩스로 낙찰결과 통보 등으로 소비자 참여율을 높였다.



외자구매 및 수입권공매도 전면 전자입찰로 한다.

이 서비스로 공사측은 지사마다 보유한 100여평의 공매장들이 필요없게 됐다.
2005-06-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