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현대자동차 ‘쏘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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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24 00:00
입력 2005-06-24 00:00
지난해 9월 선보인 이후 3일 만에 계약대수 1만대를 넘어섰으며 최근 월평균 9000대 이상이 판매되고 있다.

차체의 길이·너비·높이는 EF쏘나타보다 각각 55·10·55mm가 크다.



26개월의 개발기간과 2900억원의 개발비가 소요됐고 핵심기술인 세타엔진 개발에는 46개월이 걸렸다. 세타엔진은 현대차가 독자적으로 설계한 직렬 4기통급 2000·2400cc 엔진으로 고성능, 저연비, 정숙성, 내구성, 친환경성을 자랑한다. 다임러와 미쓰비시에 현대차가 기술이전을 했을 정도로 그 성능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모델 종류는 2000cc급 N20, 2400cc급 F24·F24S 등 총 9개가 있다. 중저가 수입차 희망고객과 여성고객을 위한 모델도 있다. 에쿠스 고객에게만 한정됐던 애프터서비스 ‘플래티넘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5-06-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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