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목사 ‘마지막 부흥회’
수정 2005-06-23 00:00
입력 2005-06-23 00:00
뇌수종과 전립선암, 파킨슨병 등으로 투병생활중인 올해 86세의 그레이엄 목사는 오는 11월 영국 런던에서 설교 초청을 받아 응할지를 검토하고 있지만 “나의 죽음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레이엄 목사는 지난 1973년 5월말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한국전도대회라는 부흥회를 개최했고, 1994년에는 북한 평양에서 부흥회를 인도하기도 했다.
2005-06-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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