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바우슈 명예홍보대사에
수정 2005-06-23 00:00
입력 2005-06-23 00:00
피나 바우슈는 무용과 연극을 통합한 탄츠테아터(Tanztheater) 장르를 개척한 인물로 지금까지 세차례 내한공연을 했다. 지난 21일에는 LG아트센터에서 한국사회가 지닌 다양성과 가능성을 담은 신작 ‘러프컷(Rough Cut)’ 공연을 가졌다.
2005-06-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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