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바우슈 명예홍보대사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6-23 00:00
입력 2005-06-23 00:00
독일 출신의 세계적 안무가 피나 바우슈(65)가 22일 ‘대한민국 문화예술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은 이날 오후 장관실에서 피나 바우슈를 접견한 뒤 명예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피나 바우슈는 무용과 연극을 통합한 탄츠테아터(Tanztheater) 장르를 개척한 인물로 지금까지 세차례 내한공연을 했다. 지난 21일에는 LG아트센터에서 한국사회가 지닌 다양성과 가능성을 담은 신작 ‘러프컷(Rough Cut)’ 공연을 가졌다.

2005-06-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