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홈페이지(www.fifa.com)가 네덜란드 세계청소년축구대회에서 빛난 14명의 예비스타를 선정했다.‘축구천재’ 박주영 등 한국 선수는 물론, 미국의 아두(18)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아시아권에서는 유일하게 중국의 수비수 펑샤오팅(20)이 이름을 올렸다. 네덜란드, 콜롬비아가 각각 2명씩 포함됐고, 득점 공동선두인 알리에프(우크라이나)와 요렌테(스페인·이상 5골)도 포함됐다.
2005-06-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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