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교수 참여 과학자 시민단체 결성
장세훈 기자
수정 2005-06-18 00:00
입력 2005-06-18 00:00
17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이 오는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발기인 대회를 갖는다. 발기인으로는 황 교수를 비롯, 이병기 서울대 전기공학과 교수, 김태유 서울대 기술정책대학원 교수, 민경찬 연세대 학부대학장 등 과학자 180명이 참여한다.
또 한국과학기술청년회, 함께하는 과학기술인 연대 등 기존 과학 관련 시민단체 인사들도 참여해 오는 12월 회원 1만명 규모의 시민단체로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06-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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