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명지휘자 줄리니
임병선 기자
수정 2005-06-17 00:00
입력 2005-06-17 00:00
그는 부드럽고도 사려 깊게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이끌고 특히 브람스,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브루크너, 슈베르트의 작품을 힘차고도 영적으로 해석한다는 평을 얻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5-06-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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