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양화재 대표 원명수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5/06/16/20050616018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6-16 00:00 입력 2005-06-16 00:00 동양화재는 15일 원명수(59) 전 서울은행 부행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원 대표는 서울은행 전산담당 부행장, 삼성화재 및 PCA생명 전무 등을 역임했다. 동양화재는 오는 10월부터 사명을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로 바꾸기로 결의했다. 2005-06-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