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김대업씨 “병풍, 공작증거 없다”
수정 2005-06-09 07:11
입력 2005-06-09 00:00
한나라당 김무성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 “공작병에 걸려서 이성을 잃은 것 같다.”라며 “대법원 판결 뒤에도 다시 이런 주장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법률적 검토를 해봐야겠다.”라고 밝혔다.
2005-06-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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