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야구협회 이내흔 회장 아시아야구연맹회장 당선
수정 2005-06-04 10:18
입력 2005-06-04 00:00
지난 83년 대한배구협회 부회장으로 스포츠계에 입문한 이 회장은 대한역도연맹 회장, 아시아역도연맹 회장을 역임했고,96년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 구단주대행을 맡아 한국시리즈 4회 우승의 기틀을 마련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5-06-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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