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개막식 서울광장서 개최 새달1일… 시민참여 확대키로
수정 2005-06-02 07:01
입력 2005-06-02 00:00
국내 영화제 중 영화인들이 주최하는 유일한 축제인 대종상영화제는 특히 올해부터 삼정회계법인을 외부 감사로 참여시켜 공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들은 집행위원회 구성과 예심 심사위원 선정, 본심 심사 과정, 평가서 작성 등 영화제 전 과정을 지켜본다. 올해 영화제의 본심은 29일부터 새달 7일까지 명보극장에서 열리며, 시상식은 새달 8일 밤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5-06-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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