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역사의 책임 회피않겠다”
수정 2005-06-02 09:16
입력 2005-06-02 00:00
특히 그는 “고 전총리가 최근 주변의 권유로 대선 기획단 구성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안다.”고 전하면서,“고 전 총리가 본격적으로 움직일 시점은 내년 지방선거 이후로 예상되지만, 이미 대선 기획단을 맡을 책임자를 비정치권에서 물색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5-06-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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