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가르며 초여름 맞이
수정 2005-05-31 00:00
입력 2005-05-31 00:00
드래곤보트 스피드경주는 동남아시아를 비롯, 전세계 60여개국이 즐기는 수상레포츠로 22인승과 12인승이 있으며, 북소리에 맞춰 노를 저어가며 팀워크와 스피드를 겨루는 경기다. 퍼레이드는 용보트 10대를 로프로 연결, 선두에서 모터보트가 용 10마리를 끌고 달린다.
사진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2005-05-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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