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의원 26일 재소환
수정 2005-05-26 07:43
입력 2005-05-26 00:00
안주영기자 yja@seoul.co.kr
이 의원은 해명자료까지 동원해 자신의 유전사업 개입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이 의원은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로 출두해 “하루 속히 철도청 유전의혹 사건의 진실이 규명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면서 “중요한 것은 내가 불법행위를 한 일이 있느냐 없느냐이며, 단언코 말하지만 일체의 불법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5-05-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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