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李의원 “참고인 신분은 사필귀정”
수정 2005-05-25 07:19
입력 2005-05-25 00:00
이 의원은 자신의 단지 논란에 대해 “(80년대 당시)많은 젊은이가 군대를 갔지만, 나는 내 방식대로 나라를 사랑했다는 점을 이해해줬으면 한다.”고 강변했다.
2005-05-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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