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전자태그 개인정보 수집 제동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5/05/24/20050524016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5-24 07:26 입력 2005-05-24 00:00 물품과 개인 등에 전자 칩을 부착, 이동경로를 정밀추적할 수 있는 ‘전자태그(RFID)’에 의한 개인정보 기록이나 수집행위에 제동을 거는 지침이 마련된다. 정보통신부는 ‘RFID 사생활 보호 지침안’을 마련해 공청회 등을 거쳐 올 하반기에 고시,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2005-05-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