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전자태그 개인정보 수집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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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24 07:26
입력 2005-05-24 00:00
물품과 개인 등에 전자 칩을 부착, 이동경로를 정밀추적할 수 있는 ‘전자태그(RFID)’에 의한 개인정보 기록이나 수집행위에 제동을 거는 지침이 마련된다. 정보통신부는 ‘RFID 사생활 보호 지침안’을 마련해 공청회 등을 거쳐 올 하반기에 고시,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2005-05-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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